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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다시 감사 앞으로

[시] 다시 감사 앞으로

예춘미 사모는

밴쿠버예수비전교회 정경조 목사의 아내로, 현재 4기 암과 싸우며 26차 항암 치료 중이다.

시 후기 : 다시 감사일기 공책을 손에 잡기까지…

항암제가 더 이상 효력이 없어져서 새 항암제로 바꾸어 매스꺼움과 기운 없음. 손 피부 ㅡ트러블이 생기며 다시 감사 일기장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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