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회 · 단체

  • 타일러한인교회 권태복 목사 취임감사예배 드려

    타일러한인교회 권태복 목사 취임감사예배 드려

          제5대 담임목사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자” 취임사   지난 2018년 1월 14일 오후 4시에 텍사스 타일러에 있는 타일러한인교회에서 제5대 담임목사로 권태복 목사가 취임식을 가졌다. 타일러한인교회는 32년 전에 …
  • 증경총회장 서석구 목사 85세 생신 감사예배

    증경총회장 서석구 목사 85세 생신 감사예배

            양가(兩家)에 복음의 씨 떨어져 모두 믿게 돼 “감사 감사 또 감사”   우리총회 증경총회장을 지낸 서석구 목사가 지난 1월 3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소재한 한 한식당에서 85세 …
  • 태국만큼은 피하고 싶었다는 심태국 선교사 태국으로 파송

    태국만큼은 피하고 싶었다는 심태국 선교사 태국으로 파송

          빛과소금의교회, 특별한 섭리 속에 열 번째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빛과소금의교회(장요셉 목사)에서는 지난 1월 28일 주일,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놀라운 선교사 파송예배가 있었다. 심태국 선교사가 태국으로 파송된 …
  • 북가주교회협의회, 사모 위로의 밤 성탄축하 및 신년모임 개최

    북가주교회협의회, 사모 위로의 밤 성탄축하 및 신년모임 개최

          북가주교회협의회(회장 이용주 목사)가 한 해를 마감하고 또 한 해를 시작하며 지난해(2017) 12월 사모 위로의 밤(11일-12일)과 성탄축하모임(12일)을 갖고, 새해 1월에는 신년월례회 및 하례식(2018년 1월 16일)을 개최했다. 북가주협의회는 매년 …
  • Go뜨라이브코칭, 제6차 미주코칭컨퍼런스 연다

    Go뜨라이브코칭, 제6차 미주코칭컨퍼런스 연다

      달라스에서 “평신도 리더 코칭”에 초점   Go뜨라이브코칭(대표 석정문 목사)가 오는 2월 19일(월)~21일(수) 달라스의 플라워마운드교회(김경도 목사)에서 “제6차 미주코칭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평신도 리더 코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평신도 리더 코칭”에 초점을 …
  • 침례교정체성에 대한 SBC의 입장은 </br>“장로문제는 교회의 자율에 맡긴다”

    침례교정체성에 대한 SBC의 입장은 </br>“장로문제는 교회의 자율에 맡긴다”

      개교회자율성 쪽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적 제보와 증거 나타나   최근 조지아에서 진행 중인 두 직분제와 침례교자율성에 대한 논쟁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모두에서 확산되고 있다. 특별히 본보의 논쟁관련 기사가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에 …
  • 텍사스 중서부지방회‧남부지방회 송년모임 개최

    텍사스 중서부지방회‧남부지방회 송년모임 개최

            허리케인 하비 피해 입은 남부를 위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으로 보내   텍사스 중서부지방회‧남부지방회가 의미 있는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두 지방회는 지난 2017년 12월 26-27일에 함께 텍사스의 …

목회 칼럼

  • [심윤수 목사의 설교예화] 예수를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다

    [심윤수 목사의 설교예화] 예수를 가진 자는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다

        골로새서 1장 19절에,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모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의 응답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길이시라는 말씀은 응답이고 방법이고 해결책이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십니다. 충남 보령에 갈뫼못 순교지가 있습니다. 천주교 병인년 박해(1866) 때 죽은 순교자들을 기념하는 예배당입니다. 그 순교기념 …
  • [송경원 목사의 청년을 품은 교회이야기] 우리의 숙명, 새벽기도(1)

    [송경원 목사의 청년을 품은 교회이야기] 우리의 숙명, 새벽기도(1)

            한인 목회자에게 새벽기도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비가 올 때나 눈이 올 때나(이곳에선 아주 가끔 폭설로 취소할 때도 있지만) 우리는 새벽을 깨워야만 한다! 우리 동네 미국 목사님들도 한국교회의 강점은 역시 새벽기도라고 입을 모은다. 다만 그 강점을 배우고 본인 교회에 도입하려는 미국 목사님은 …
  • [장요셉 목사의 ‘갈등을 이기는 삶’ 시리즈] 사역자 서로 간에 바라는 갈등해소 방안

    [장요셉 목사의 ‘갈등을 이기는 삶’ 시리즈] 사역자 서로 간에 바라는 갈등해소 방안

            지난 호에서는 전임사역자와 파트타임 사역자 간의 갈등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담임목회자와 부사역자 간에 생기는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각자의 시각에서 제시하는 방안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담임목회자가 부사역자에게 바라는 갈등 해소 방안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기 자신의 소명에 충실하십시오. 목회자가 될 때 그냥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
  • [정태회 목사의 삶, 안목, 리더십] 감정 vs. 영성

    [정태회 목사의 삶, 안목, 리더십] 감정 vs. 영성

              리더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지 못한다면 조직을 이끌고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교회에서 우리가 훈련한 십자가 군병과 힘을 합쳐 사단의 세계를 향해 포문을 활짝 열고 영적 전쟁을 하겠다는 헌신으로 우리는 목회자가 되었다. 그런데 목회를 하다 보니 이런 …
  • [최광평 목사의 목회의 뒤안길에서] 사촌들이 들려주는 기쁜 소식

    [최광평 목사의 목회의 뒤안길에서] 사촌들이 들려주는 기쁜 소식

              언니, 오빠 고마워요 결혼을 앞둔 우리는 영등포동 당산동 일대를 방을 구하러 다녔다. 방은 여럿 있었지만 우리에게 맞는 방을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70년대 초는 자동차가 없던 때라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가까운 곳에 얻고 싶었다. 주인들은 신혼부부라고 좋아했다. 그런데 신학교를 갓 졸업한 전도사에게 방 얻을 …
  • [박성근 목사의 신앙 & 삶] 25시의 위기

    [박성근 목사의 신앙 & 삶] 25시의 위기

            오래전 콘스탄틴 게오르규가 쓴 “25시”라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25시란 하루의 24시간이 끝난 시간으로써 더 이상의 희망도 구원도 불가능한 최후의 시간을 뜻 합니다. 게오르규는 2차 대전 직후 자신이 겪었던 포로 생활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만, 그는 인류의 현실을 잠수함 속의 토끼로 설명을 했습니다. 옛날에는 잠수함에 토끼를 몇 …
  • [이수관 목사의 목회의 길에서] 그 앞에서 무너져도 좋을 진정한 친구

    [이수관 목사의 목회의 길에서] 그 앞에서 무너져도 좋을 진정한 친구

              최근에 읽었던 책에서 사람은 반드시 친구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마음을 내어놓을 수 있고, 특별히 내 약점을 내어 놓을 수 있고, 뭔가 문제가 생겨서 무너졌을 때 가서 기댈 수 있는 친구가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나는 그런 친구가 있는가 하고 …

기획 칼럼

  • [송지미 사모의 사모의 뜨락] 전설의 “빨간 피, 파란 피”

    [송지미 사모의 사모의 뜨락] 전설의 “빨간 피, 파란 피”

            전설의 “빨간 피, 파란 피” 오랜만에 가져보는 쾌청한(?) 날씨다. 루이지애나의 여름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이 여름의 뜨거운 햇볕이 어떠한지, 습함의 정도는 어떠한지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그러니까 아주 습한 여름, 끈적끈적한 무더위, 후덥지근함의 극치를 달리는 것이 이곳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가 갖는 대표적인 여름의 날씨이다. 아무리 쾌청한 …
  • [권석균 목사의 성령 안에서 이미지로 설교하라] (18) 성경-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 8

    [권석균 목사의 성령 안에서 이미지로 설교하라] (18) 성경-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 8

            성경-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 8 유진 로우리 교수가 말하는 성경의 이야기를 설교할 때 유념할 것의 네 번째는 “감각을 총동원하라”이다. 그는 이야기 전달에서 “우리의 감각을 이용하는 것은 ‘효과’만 노리려는 값싼 방법이 아니고, 청중들을 참여하도록 하는 서주곡”이라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감각을 동원하는 것’은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것’을 …
  • [강태광 목사의 문학의 숲에서 만나는 진리의 오솔길] 정연희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

    [강태광 목사의 문학의 숲에서 만나는 진리의 오솔길] 정연희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

            열악한 한국 기독교 소설 1987년 김진홍 목사 설교에서 들은 사실이다.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던 관계자들이 적잖이 당황했단다. 교회 규모는 세계적인데 기독교 문화는 너무 미천하다고 했다. 변변한 신학 서적이 없다고 했다. 알려진 주석이나 강해는 번역물 수준이고 당당하게 내놓을 만한 기독교 소설이 없다고 했다. 필자도 한국 교회를 …
  • [윤유종 목사의 방북구호선교이야기] 목사선생, 해병대이십니까?

    [윤유종 목사의 방북구호선교이야기] 목사선생, 해병대이십니까?

    방북 이야기 “목사선생, 해병대이십니까?” / 막 14장 6절   방북 22년 만에 처음 소리를 치며 안내원과 한 바탕 전쟁을 벌였습니다. 7월 18일 오후 2시경입니다. 저와 집사람은 세 명의 안내원(평양, 강원도와 원산시에서 나온 사람들)들의 안내(?)를 받으며 강원도 원산시 중등학원에 도착했습니다. 항상 운전사는 저희들 뒤를 따라옵니다. 우리가 오는 것을 알고 학원 측 …
  • [심연희 사모의 가정상담칼럼] 나는 프로다!

    [심연희 사모의 가정상담칼럼] 나는 프로다!

          영어에서 ‘cutting off your nose to spite your face”라는 재미있는 표현이 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자신의 얼굴에 앙심을 품어서, 혹은 괴롭히려고, 자신의 코를 벤다는 말이다. 누군가에게 화가 나서 앙갚음을 하려고 하는데 결국은 스스로만 괴롭히고 만다는 뜻의 숙어이다. 과연 누가 자신의 얼굴이 맘에 안 들어 코를 베어내려 할까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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