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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 연다

애틀랜타 늘사랑교회, 창립 4주년·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 연다

“디아스포라의 영성을 회복하라”… 8월 21~23일 정원호 목사 인도

애틀랜타 늘사랑교회(이상헌 목사, GA)가 오는 8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사흘간 창립 4주년 기념 및 교회 이전 감사 말씀잔치를 연다.

‘디아스포라의 영성을 회복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의 강사는 베트남 하노이 늘사랑교회 담임 정원호 목사다. 한인 디아스포라 목회 현장에서 사역해 온 강사가 이민 교회 성도들에게 흩어진 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붙들 것인지 전할 예정이다.

집회는 창세기 아브라함 본문을 따라 사흘에 걸쳐 이어진다. 첫날인 21일(금)은 ‘디아스포라의 영성을 회복하라'(창 12:1~5), 둘째 날인 22일(토)은 ‘괴리감을 극복하고 영성을 회복하라'(창 16:1~3), 마지막 날인 23일(주일)은 ‘약속하신 축복의 열매를 얻기 위해'(창 17:1~27)를 본문으로 삼았다. 부르심에서 시작해 현실과 약속 사이의 간극을 지나 언약의 성취에 이르는 흐름이다.

말씀잔치는 21일(금)과 22일(토)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23일(주일)에는 오전 11시 창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1·2부 통합으로 드려진다.

2022년 설립된 애틀랜타 늘사랑교회는 최근 새 예배 처소로 이전하고 이번 집회를 이전 감사의 자리로 함께 마련했다. 집회 장소는 5106 Bristol Industrial Way B-100, Buford, GA 30518이다.

/취재팀 bpnews@bpnew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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