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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訃告 ] 조지아주 첫 침례교회 슈가로프한인교회 개척한 문양미 사모(GA) 소천

[부고 訃告 ] 조지아주 첫 침례교회 슈가로프한인교회 개척한 문양미 사모(GA)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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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訃告 ] 조지아주 첫 침례교회 슈가로프한인교회 개척한 문양미 사모(GA) 소천

평생을 복음과 교회 개척을 위해 헌신했던 故 문양미 사모가 2026년 4월 10일, 향년 86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1940년 3월 3일 출생으로, (故) 문경열 목사의 사모로서 조지아주의 첫 침례교회인 슈가로프한인교회를 비롯 메이콘한인침례교회, 하인스빌침례교회 등 6개 교회 개척에 동참하며 남편과 함께 복음의 사역을 온몸으로 감당했다. 여러 교회의 개척 과정을 곁에서 뒷받침하며 귀한 믿음의 동역자로 살아온 고인의 삶은 한인 이민 교회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된다. 이제 이 땅에서의 사명을 다 마치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에 들어갔다.

천국환송예배는 오는 4월 12일(주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1664 Old Peachtree Rd NW, Suwanee, GA 30024)에서 교회장으로 드려진다.

유가족으로는 아들 문효성·며느리 문현주, 딸 Grace Nudd·사위 Edward Nudd, 손주 문준희·문준혁·문준호·William Nudd가 있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위로와 평강이 유가족 위에 함께하기를 기도드린다.


/취재팀 bpnews@bpnew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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