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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5월 세미한교회서 열린다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5월 세미한교회서 열린다

월드사역연구소·세미한교회·강남중앙침례교회 공동 주최… 만 55세 이하 담임목회자 30명 모집


오는 5월, 미주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실천적 사역 훈련의 장이 텍사스 달라스에서 펼쳐진다. 월드사역연구소와 세미한교회, 강남중앙침례교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미주 W.O.R.L.D. 사역 목회자 세미나’가 2026년 5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달라스 세미한교회(이은상 목사, 1615 W Belt Line Rd, Carrollton, TX 75006)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W.O.R.L.D. Ministry, 즉 Worshiping(예배하는 교회)·Oikos(기도하는 소그룹 교회)·Reaching-Out(나누고 돕는 교회)·Life-Giving(살리는 교회)·Discipling(제자삼는 교회)을 주제로, 교회와 목회 사역의 본질을 재정립하고 실제적인 사역의 방향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사로는 월드사역연구소장이자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인 최병락 목사와 월드사역 미주소장이자 세미한교회 담임인 이은상 목사가 나선다. 두 강사는 월드사역 강의와 사례 발표를 통해 교회 사역, 목회, 설교의 실제적인 내용을 깊이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대상은 만 55세 이하 담임목회자 30명으로 선착순 제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200으로, 세미나 기간 중 숙박과 식사가 포함되며 항공료는 별도다. 특히 마지막 날인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성령집회 참여는 필수 사항이며, 호텔은 금요일(8일) 오전까지 제공된다.

세미나 참석자에게는 월드사역연구소 회원 교회 신청 자격도 부여된다. 월드사역연구소는 21세기 교회 사역과 선교를 위한 싱크탱크(Think Tank)로서, 예배·소그룹·지역사회 섬김·복음 전파·제자 재생산 등 교회 사역의 핵심 요소를 W.O.R.L.D. Ministry로 체계화해 매뉴얼과 우수 사례를 연구·보급하고 있다. 어느 교회, 어느 선교지에서나 즉시 적용 가능한 사역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이 기관의 핵심 사명이다.

1차 신청 마감은 3월 21일(토)까지다.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제출 후 세미나 대상자 선정에 필요한 추가 서류가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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