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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목회부, 2026년 수양회 ‘다시’ 주제로 개최한다

총회 목회부, 2026년 수양회 ‘다시’ 주제로 개최한다

“목회의 쉼과 회복” 테마로 3월 라스베가스서 열려

주강사로 두지철 목사, 박규석 목사, 전형진 목사가 섬긴다

총회 목회부(부장 유훈 목사)가 ‘다시’라는 주제로 2026년 목회부 수양회를 개최한다. 목회 현장에서 지친 목회자들에게 쉼과 충전,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수양회는 3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3박 4일간 라스베가스제일침례교회(이병걸 목사, NV)에서 진행된다.

목회부는 “목회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유익한 강의와 따뜻한 교제를 통해 회복과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양회 주강사로는 두지철 목사(갈보리침례교회, TX), 박규석 목사(주사랑교회, TX), 전형진 목사(행복한교회, CO)가 섬기게 됐다.

수양회는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00달러다. 신청 마감은 2026년 1월 31일까지로, 신청서와 회비를 먼저 납부한 순서대로 접수된다.

참가를 원하는 목회자는 해리 리드 국제공항(Harry Reid International Airport)을 이용하면 되며, 도착은 3월 9일 오후 3시 이전, 출발은 3월 12일 오후 2시 이후로 계획하면 된다. 자동차로 이동하는 경우 호텔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 가능하다. 공항 라이드 서비스를 원할 경우 신청서에 표시하면 된다.

회비는 DBC(Disciple Baptist Church) 앞으로 수표를 발행해 총무 윤도진 목사(주소: 1017 Erie St. Carrollton, TX 75006)에게 보내면 된다. 신청서는 수표와 함께 우편으로 보내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수표를 발송하면 된다. 신청 후에는 윤도진 목사(415-225-9199)에게 확인 문자를 보내야 한다.

제2회 3040 목회자 포럼 “교회의 내일, 3040 동역과 함께”

한편, 목회부는 ‘제2회 3040 목회자 포럼’도 준비 중이다. “교회의 내일, 3040 동역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젊은 목회자들이 서로의 목회 현장 경험을 나누고 깊이 있는 비전을 공유하며, 동역자적 관계 속에서 실제적인 목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별히 지난 해 미주 총회의 주최로 한국 육군훈련소에서 진행된 3,876명 진중침례식의 인연으로 한국 군목단이 함께 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의 내일을 이끌어갈 3040 세대 목회자들을 위한 이번 포럼은 5월 11일(월)부터 14일(목)까지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 nCA)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문의: 윤도진 목사 (415) 225-9199

/ 취재팀 bpnews@bpnew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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