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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P지구촌교회(NC), 11월 9일 담임목사 이·취임 및 목사 안수 예배 드린다

RTP지구촌교회(NC), 11월 9일 담임목사 이·취임 및 목사 안수 예배 드린다

이철 목사 이임하고 전동훈 목사 취임, 김주영 전도사 목사 안수도 함께 거행


노스캐롤라이나 Durham 지역 RTP지구촌교회가 오는 11월 9일(주일) 오후 4시 30분에 1대 이철 목사 이임, 2대 전동훈 목사 취임, 김주영 전도사 목사 안수를 한자리에서 거행한다.

중요한 순서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예배는 견고한 교회 사명의 바통을 잇고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다. 교회의 의미 있는 전환기를 맞이하며 1대 담임목사의 헌신적 목회를 기억하고, 목사 안수로 동역자가 세워짐으로써 교회의 사역 체계와 목회적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RTP지구촌교회는 미국 최대 연구단지인 리서치 트라이앵글 파크 지역에 위치하여 첨단 산업과 학문의 중심지에서 한인 신앙공동체의 안식처 역할을 해왔다. 교회는 이민 가정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상담 및 교육 사역으로 지역사회를 섬겨왔으며, 앞으로 2대 전동훈 목사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지역사회와 차세대를 아우르는 사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교회는 이날 예배에 지역의 한인들과 가정을 초청하며,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어 새로운 시작을 여는 역사적인 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RTP지구촌교회(5045 Chin Page Rd. Durham, NC)로 할 수 있다.

/ 강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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