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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스노한인침례교회(nCA)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한다

후레스노한인침례교회(nCA)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한다

최승환 목사 초청… “상급받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 주제로 3일간 집회

후레스노한인침례교회(박용기 목사, nCA)가 창립 48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특별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상급받는 인생 살아야 합니다’를 주제로 산호세 뉴네이션교회 최승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최 목사는 그리스도의 것으로의 부르심, 절망을 딛고 일어섬, 영적 패배주의에서 벗어남, 영원한 상급받는 인생 등의 메시지를 통해 성도들에게 영적 각성과 회복의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흥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10월 11일(토) 오전 6시, 오후 7시 30분

▲10월 12일(주일) 오전 7시 30분, 오전 11시

강사로 나서는 최승환 목사는 게이트웨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년간 교회 개척과 목회 경험을 통해 주신 새로운 비전으로 현재 산호세 뉴네이션교회를 참된 예배 공동체로 이끌며,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확장하는 목회에 힘쓰고 있다.

후레스노한인침례교회는 “창립 48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부흥회를 통해 성도들이 인생 가운데 직면하는 실패와 절망을 딛고 일어서 상급받는 인생을 사는 새로운 결단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반세기를 바라보는 교회 역사 속에서 교회 공동체에 영적 전환점이 되고, 다시 살아나는 부흥과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강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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