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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 8월 월례회 풍성한교회서 개최

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 8월 월례회 풍성한교회서 개최

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MD·DE)가 지난 8월 25일(월) 오전 11시 메릴랜드주 세버나파크에 위치한 풍성한교회(윤병남 목사)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김성용 목사(총무, 로럴한인침례)의 시작기도로 마음을 준비하고 풍성한교회 찬양팀과 함께 찬송을 부르며 예배의 문을 열었다. 임헌묵 목사의 기도에 이어 김흥렬 목사와 함께하는 색소폰 연주가 예배당을 깊고 부드러운 선율로 채우며 모두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이끌었다. 이어진 헌금 순서에서는 이웅기 목사가 헌금기도를 드렸으며 다같이 요한복음 7장 37-39절의 성경본문을 읽었다. 최광욱 목사는 “목회자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목회 현장에서 성도들을 향한 목자의 마음과 사명에 대해 설교해 큰 은혜를 끼쳤다.

설교 후에는 김성용 목사가 광고를 전하며 인사를 나눴다. 목회자 자녀 장학금 신청(총무 김성웅 목사), 목회자 ID 신청(서기 정성민) 등 지방회 회원들을 위한 안내가 있었다. 또한 교회 규모에 따른 차등 회비 안내와 향후 모임과 사역(9월 원로목사 섬김, 10월 정기총회 등)을 공유했다. 김성용 목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월례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들과 장소를 제공하고 식사를 정성껏 차려 주신 풍성한교회, 은혜로운 설교를 맡아 주신 최광욱 목사님과 특송을 준비해 주신 목회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광고가 마무리될 즈음 유흥태 목사가 단에 올라 축도하고 모든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류상걸 목사(리버티침례)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지방회 운영과 관련된 제반 사안들이 논의되며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월례회를 통해 MD·DE지방회 목회자들은 서로 간의 소통과 동역을 한층 강화하고 지방회 차원의 연합 사역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MD·DE지방회는 앞으로도 함께 복음 전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협력체로 사역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강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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