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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남가주지방회 5월 월례회 개최

[단신] 남가주지방회 5월 월례회 개최

김만태 목사, “불교권 선교는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핵심”

김우준 목사, 한국 지구촌교회 부임 앞두고 고별 인사

남가주지방회는 지난 5월 12일 오전 10시, 남가주프라미스교회(황여호수아 목사)에서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폴정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스리랑카 선교사인 김만태 목사가 사도행전 17장 16-18절을 본문으로 “사도 바울과 동남아 불교권 선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동남아 불교권 선교에서는 현지인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것과 말씀으로 양육하여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얻는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길영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한국 지구촌교회로 목양지를 옮기게 된 김우준 목사의 고별 인사가 있었다. 김 목사는 그동안 남가주지방회와 협력하며 동역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를 표했고, 앞으로의 사역에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김학청 목사가 “전망대의 진실”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고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목사는 “예수님의 복음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하여 상영하고 있다”며 영화를 통해 복음이 전달되는 새로운 방식에 대해 설명했고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일정은 목회자들의 족구 시합과 사모들의 찜질방 친교가 준비되어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었다.

다음 월례회 일정 및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강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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