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부 뉴스레터]


국내선교부를 2017년부터 섬기고 있으며 올해부터 국내선교부장을 맡게 된 송경원 목사입니다. 전도사 시절 뉴욕주 시라큐스에서 교회 개척을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개척의 뜻을 같이한 5명의 형제, 자매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면서 준비했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혀 개척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25년이 흘러 뒤돌아보니 개척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를 돕는 자리에 서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교회를 섬기시는 여러분들이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동역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섬김의 자리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미주 한인교회의 고령화는 더 빠르게 지속되리라 생각됩니다. 한국의 초고령사회를 반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젊은이들이 교회를 외면하는 현실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한인교회의 개척과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들은 더 많은 도전을 맞게 될 것입니다. 교회가 개척된 이후 기도와 재정적 후원, 그리고 목회적 경험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앞으로 국내선교부가 이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회가 교회를 돕고 개척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국내선교부 Newsletter 요약).
오는 11월, 목사님들의 교회에서 한 주를 ‘국내선교주일’로 정해 주시고 함께 후원받는 16개의 교회와 850여 개의 한인총회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헌금을 모아 전해주시면 2025년도에 더 많은 교회를 섬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연락처: 고명천 국내선교부 총무
헌금보내실 곳: HMB PO BOX 737 Morrisville, NC 27560-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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