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

  • 25시의 위기

    by - Oct 2, 2017
      오래전 콘스탄틴 게오르규가 쓴 “25시”라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25시란 하루의 24시간이 끝난 시간으로써 더 이상의 희망도 구원도 불가능한 최후의 시간을 뜻 합니다. 게오르규는 2차 대전 직후 자신이 겪었던 포로 생활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만,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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