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정연희의 “내 잔이 넘치나이다”

    - Nov 22, 2017
        열악한 한국 기독교 소설 1987년 김진홍 목사 설교에서 들은 사실이다.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던 관계자들이 적잖이 당황했단다. 교회 규모는 세계적인데 기독교 문화는 너무 미천하다고 했다. 변변한 신학 서적이 없다고 했다. 알려진 주석이나 강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