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특별기고] 미주침례신문의 센트럴신학대학원 기사에 대한 유감

    - Dec 10, 2017
    박성진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아시아부 학장/구약학 교수   미주침례신문 11월 22일에 실린 “센트럴신학대학원-애틀란타에 열 번째 분교 개설” 기사를 읽고 착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왜냐하면 해당 기사는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부적절한 기사이기 때문이다. 기사에는 센트럴신학대학원이 “교단 배경이 없는”...
  • 전설의 “빨간 피, 파란 피”

    - Nov 22, 2017
        전설의 “빨간 피, 파란 피” 오랜만에 가져보는 쾌청한(?) 날씨다. 루이지애나의 여름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라면 이 여름의 뜨거운 햇볕이 어떠한지, 습함의 정도는 어떠한지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그러니까 아주 습한 여름, 끈적끈적한 무더위, 후덥지근함의...
  • [시론] 중앙일보 김ㅇㅇ 기자님께

    - Sep 29, 2017
      불철주야 사회를 비추는 언론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자님께 늘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저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입니다. 저는 우연히 미주중앙일보 실린 기자님의 글을 읽고서 이렇게 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제 아들과 딸이 결혼 적령기가 되어서...
  • [시론] 갑질

    - Sep 29, 2017
      요즘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말 중의 하나가 바로 “갑질 한다.”이다. 정확한 어원이나 뜻은 알 수 없으나 아마 갑, 을, 병, 정 등 순서를 정할 때 사용하는 단어들의 가장 앞에 나오는 단어가 갑이니, 상대적으로...
  • [사설] 위기의식

    - Sep 29, 2017
      기독교가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재의 교회가 처한 상황이 위기이다. 기독교 전체가 깜깜한 터널을 지나고 있는 것 같다. 기독교의 밝은 미래가 보이지 않고 출구가 보이지 않을 만큼 캄캄하다. 기독교의 거의 모든 교단의 총회들이 사업과 그 몸통들을...
  • [사설 ] 섬김이 답이다

    - Sep 29, 2017
      한국사회의 숙제 중에 하나가 갑질을 해결하는 것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칼자루를 쥐었다고 생각하면 갑질 근성이 생긴다. 이 갑질 근성은 갑질을 당해 보면서, 출세하고 돈을 버는 것도 다 갑질을 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 [사설] 오늘 우리의 의미를 재인식한다

    - Sep 29, 2017
    시대가 정말 많이 달라졌다. Arizona Phoenix의 Grand Resort에서 열린 제36차 미주한인침례교총회에서 참석자들은 듣고 느끼고 보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면서 많은 기쁨을 얻고 또 혼자 다짐도 하면서 돌아갔을 것이다. 이번 총회에서의 몇 가지 특징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했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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