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 ‘갈등을 이기는 삶’ 시리즈

    - Oct 3, 2017
      사역자 서로 간에 바라는 갈등해소 방안 지난 호에서는 전임사역자와 파트타임 사역자 간의 갈등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담임목회자와 부사역자 간에 생기는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각자의 시각에서 제시하는 방안을 나누겠습니다. 먼저 담임목회자가 부사역자에게 바라는 갈등...
  • 나는 프로다!

    - Oct 2, 2017
    영어에서 ‘cutting off your nose to spite your face”라는 재미있는 표현이 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자신의 얼굴에 앙심을 품어서, 혹은 괴롭히려고, 자신의 코를 벤다는 말이다. 누군가에게 화가 나서 앙갚음을 하려고 하는데 결국은 스스로만 괴롭히고 만다는 뜻의 숙어이다....
  • 감정 vs. 영성

    - Oct 2, 2017
      리더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지 못한다면 조직을 이끌고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교회에서 우리가 훈련한 십자가 군병과 힘을 합쳐 사단의 세계를 향해 포문을 활짝 열고 영적 전쟁을...
  • 사촌들이 들려주는 기쁜 소식

    - Oct 2, 2017
      언니, 오빠 고마워요 결혼을 앞둔 우리는 영등포동 당산동 일대를 방을 구하러 다녔다. 방은 여럿 있었지만 우리에게 맞는 방을 구하기는 쉽지 않았다. 70년대 초는 자동차가 없던 때라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가까운 곳에 얻고 싶었다....
  • 25시의 위기

    - Oct 2, 2017
      오래전 콘스탄틴 게오르규가 쓴 “25시”라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25시란 하루의 24시간이 끝난 시간으로써 더 이상의 희망도 구원도 불가능한 최후의 시간을 뜻 합니다. 게오르규는 2차 대전 직후 자신이 겪었던 포로 생활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만, 그는...
  • 그 앞에서 무너져도 좋을 진정한 친구

    - Oct 2, 2017
    최근에 읽었던 책에서 사람은 반드시 친구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마음을 내어놓을 수 있고, 특별히 내 약점을 내어 놓을 수 있고, 뭔가 문제가 생겨서 무너졌을 때 가서 기댈 수 있는 친구가 꼭 있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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