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침례교지방회, 정기총회 개최

▲ 신임회장 조재철 목사

 

 

신임회장에 조재철 목사 선출

 

NC침례교지방회 총회가 지난 12월 4일(월)에 샬롯열린교회(조재철 목사)에서 열렸다. 선교를 나가 부재중이거나 교회의 급한 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교회가 참석하여, 반갑고 또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방회총회에서는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총무로 섬기는 강승수 목사가 방문해, 말씀으로 섬겼다. 강승수 목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마태복음 6:33)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더불어, 총회 산하 모든 교회가 더욱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세워지고, 또 연약한 교회를 협력하여 함께 세워가기를 원한다”라며 비전과 도전을 나누었다.

이어진 회무는 은혜롭게 진행됐으며 회무 후에는 IMB에서 사역하는 신기황 선교사가 잠시 지난 2년 반 동안의 IMB 변화에 대해 전하면서 앞으로도 어떻게 이 사역에 동참할 수 있을지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선출된 신임임원단으로는, 회장 조재철 목사(샬롯열린), 부회장 김기영 목사(샬롯휄로십), 총무 이강국 목사(골스보로한인), 서기 이기웅 목사(샬롯중앙)가 섬기게 됐다.

/ 미주=NC침례교지방회 총무 이강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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