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침례신문사, 제1회 목회자친선탁구대회 개최

 

▲ 미주침례신문사 이사장 임경철 목사

 

미주침례신문사(이사장 임경철 목사, 사장 심윤수 목사)가 주최하고 조지아주한인침례교협의회(회장 권석균 목사)가 후원하는 제1회 목회자 친선 탁구대회가 지난 12월 6일(수) 오전과 오후에 걸쳐 세광교회(최기철 목사) 선교센터에서 개최됐다.

목회자의 건강과 친목도모를 위해 본보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서는 미주침례신문총무이사 임연수 목사(생명나무)의 기도 후 이사장 임경철 목사(세광, 원로‧선교목사)가 담화를 나누고 운동경기에 들어갔다.

임경철 목사는 “지난 9월 교회를 사임하고 한국을 다녀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목회자들도 친선을 많이 도모했으면 좋겠다. 미국교회에는 레크레이션 파트가 따로 있는 것을 본적이 있다. 한국교회가 성장을 많이 했지만 미개발 분야가 있다. 레크레이션도 그럴 수 있다. 지덕체라는 말도 있었는데 새해에는 교인과 교회에도 건강한 성장이 있기를 바란다”라고 탁구대회의 취지를 전하고 기도했다.

경기를 마친 후에는 본보 이사장이 제공하는 시상 상품과 점심식사를 나누며 친밀한 교제를 이어갔다.

/ 미주=채공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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