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리지방회 총회 개최

 

▲ 신임회장 이창열 목사

 

 

우리총회 총무 강승수 참석해 총회 비전 나눠

 

미주리지방회(회장 이창열 목사)는 지난 11월 13일(월) 웨인즈빌한인교회(정수갑 목사)에서 미주리 지방회 총회를 개최했다. 미주리주에는 총 7개의 회원교회가 있으며 지방회 모임은 3개월에 한 번씩, 1박 2일로 모인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2~5시간의 길을 운전하고 와야 하기 때문이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강승수 목사는 “미주리지방회 모임은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이번 지방회 모임은 총회 겸, 웨인즈빌한인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참석하여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라고 전했다.

이날 총회는 지방회 총무인 김래원 목사(미주리중앙)의 사회로 시작하였고, 회장 이창열 목사(콜럼비아한인)는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인내하는 사랑으로 목회하라”는 말씀을 전하였다.

임원은 현 회장과 총무가 다음 회계연도 임원으로 연임됐다. 이번 지방회 모임에 참석한 강승수 총무는 계획된 총회 사역에 협력을 구하며 교회들을 돕기 위한 비전을 나누었다.

/ 미주=채공명 부장

 

회장: 이창열 목사 (콜럼비아 한인침례교회)

총무: 김래원 목사 (미주리 중앙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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