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육부 주관 목회자세미나 임박

 

▲ 사진은 작년(2016) 교육부 세미나 모습

 

“목양과 리더십” 주제로, 달라스 뉴송교회서

사전등록만 90명 넘어, 100명 훌쩍 넘을 듯

 

우리 총회 교육부(부장 이행보 목사, 총무 정영길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세미나가 오는 10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달라스 뉴송교회(박인화 목사)에서 “목양과 리더십”(역대상 12:32)이란 주제아래 열린다.

현재 세미나에 등록 인원이 90명을 넘어서 실제 참여자는 이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신청자 중에는 타 교단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 지도자들도 상당수 있어 우리 교단의 세미나가 점점 교파를 넘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교육부 관계자는 “‘목양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특별히 목회자들에게 목양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여러 차례 세미나의 내용을 점검하면서 준비하고 있다. 교육부 이사장인 박인화 목사와 외부 강사들 그리고 뉴송교회의 사역자들이 강의에 수고하게 된다. 특별히 선택식 강의인 Breake-out Session 에는 7개의 주제와 과목을 설정하고 문정주 목사, 김국환 목사, 김재현 목사 등 총 7명의 강사가 다양하게 진행하며 화요일 오후시간은 참석자들의 친목과 휴식을 위한 좋은 교제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준비상황과 내용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를 호스팅하는 뉴송교회는 교육부 목회자 세미나를 3년째 섬기고 있으며, 금년에도 호텔과 식사 및 교재 등 모든 비용을 담당하므로 전국의 목회자 부부를 섬기는 일에 모든 교인들과 사역자들이 힘을 합치고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내년 2018년 교육부 목회자 세미나는 CA의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기로 확정됐다. 특별히 내년도 세미나에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Gateway 신학교의 한국부(안상희 교수) 신학생들이 수업으로 참여하여 공부하기로 해, 총회교육부와 Gateway 신학교의 협력사역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학생들은 수료 후 일정한 학점을 받게 된다.

/ 미주=채공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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