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마음교회 박마이클 목사 대만과 뉴질랜드 선교활동

 

 

 

‘목회자 기름부으심의 학교’와 ‘청소년 지도자 훈련학교’ 성료

 

뉴욕에 소재한 한마음교회(박마이클 목사)는 담임으로 시무하는 박마이클 목사가 뉴질랜드와 대만 선교를 통해, 대만에서는 15년 동안 진행해온 ‘목회자 기름부으심의 학교’와 ‘청소년 지도자 훈련학교’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그 열매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첫 선교집회인 뉴질랜드에서도 교회들이 회복되는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박마이클 목사는 지난 8월 8일부터 14일까지 뉴질랜드의 Christchurch에 있는 중국인 교회, Cantubury Chinese Christian Church(CCCC)와 유학생 교회인 Lincolnville Fellowship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했다. CCCC 담임인 Daniel Wu 목사는 교회가 창립된 이래 가장 훌륭한 집회였다고 간증했으며 Lincolnville Fellowship교회 유 목사도 청소년과 유학생들을 위한 훌륭한 집회 있다고 간증했다.

그 후 8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만에서 있었던 목회자들을 위한 기름 부르심의 학교는 지금까지 17회째 지속되고 있다. 박마이클 목사는 17년 전에 World Harvest Ministry를 아시아에 세우고 오늘까지 사역하고 있는데, 기름부으심의 학교(Anointing School)가 바로 World Harvest Ministry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또한 청소년 지도자 학교의 교장이며 대표 이사인 박마이클 목사는 현재 대만의 핀동에 위치한 대인대학에서 현재까지 30번째 지도자 수련회를 인도해 오고 있다.

/ 미주=채공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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