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복 목사, 팔 걷어붙이고 재해민 돕다

 

 

 

키스톤한인교회 재해민을 위해 문 활짝 열어

 

허리케인 어마(Irma)로 인해 플로리다 650만 가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790만 가구 이상이 정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어마(Irma)로 피해를 본 한인 동포들을 위해 자그마한 보탬이라도 찾아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키스톤한인침례교회(김은복 목사)가 팔 걷어붙이고 재해민 돕기에 나섰다.

김은복 목사는 “하나님의 능하신 힘으로 돕는 손길이 곧 있으시길 기원한다”라며 키스톤한인침례교회는 전력 공급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어, 혹시라도 태풍 어마로 인해 가정에 전력 공급이 중단된 한인 가정이 있으면 키스톤교회에 와도 좋다고 전했다. 또 김 목사는 잠자리는 좀 불편할지 모르겠지만 식사나 화장실 시설이 잘 되어 있으니 절대 부담 갖지 말고 오면 된다고 했다.

 

문의 : 키스톤한인침례교회(김은복 목사) 813-453-4285, 813-920-2200

주소: 702 Van Dyke Rd Odessa FL 33556

 

/미주, 제휴=장마리아 기자(하이코리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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