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총회장 류복현 목사, 올가을 목회자부부 25가정 섬긴다

 

오는 10월 23일, 이희범 목사 강사로 목회자부부 초청대잔치 개최

우리총회(총회장 이호영 목사, 총무 강승수 목사) 증경총회장 류복현 목사(킬린한인)가 다가오는 가을에 목회자부부 25가정을 초청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로 목회자부부 초청대잔치를 연다.

강사로는 가정사역 전문가인 한국의 이희범 목사가 초청됐다. 이희범 목사는 현재 (사)지구촌가정훈련원장, (사)한국가정사역협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세계부부의날 국회기념식에서 ‘올해의 힐링 부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도 「행복 만들기」(요단) 외에도 여러 권의 가정사역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다.

류복현 목사는 “무더운 여름이 한창이지만,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이 곧 다가올 것을 기대하며 선후배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어느덧 제가 섬기는 교회가 창립 45주년을 넘어섰습니다. 33년 목양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 24년이 넘는 시간을 이곳 킬린에서 사역할 수 있었고, 또한 총회에서는 총회장이 되어 전국 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참으로 큰 은혜였고, 받은 사랑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비해 섬김과 나눔이 부족한 것 같아 좀 더 실제적으로 목사님과 사모님을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오는 가을에 목회자 부부를 초청하여 대잔치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강사로는 가정사역 전문가이신 이희범 목사님을 초청하였으며, ‘행복한 가정, 행복한 목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오셔서 마음껏 웃고 울고 교제하다가 가시면 좋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성심껏 섬기겠습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며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접수는 1차 마감 9월 10일, 2차 마감이 9월 30일이며 장소는 킬린한인침례교회(113 S. 8th St., Killeen, TX 76541)이다. 문의는 류복현 목사(254-289-8866, lewkmbc@gmail.com)에게 하면 된다.

/ 미주=채공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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