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조수아 홍보대사 초청 사랑나눔콘서트 개최

▲왼쪽부터 후원개발 총괄대표 김경호 목사, 마케팅 어시스턴트 유단비, 찬양사역자 조수아, 김재학 사무국장

 

굿네이버스USA는 지난 9월 21일 애틀랜타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미주활동을 소개했다.

굿네이버스US의 후원개발총괄대표 김경호 목사는 “이번 기자간담회는 찬양사역자이며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인 가수 조수아 씨를 초청한 가운데 사랑나눔찬양콘서트를 애틀랜타에서 하게 돼서 준비했다”라며 “또한 조수아 홍보대사의 찬양집회도 있고, 아직 (굿네이버스가) 미주에 활동이 부족해, 대대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서 초청해서 기자간담회도 갖게 됐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로 유명하고, 내로라하는 찬양가수이며 DJ로도, 좋은 반응과 영향력을 미치는 분을 이번에 모실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조수아 홍보대사와 이날 간담회의 목적을 소개했다.

굿네이버스의 히스토리와 배경 16년 일하신 김재학 사무국장이 소개했다. 김 국장은 1991년에 설립됐고, 한국 목사님이 설립한 토종 NGO로서 해외현장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38개 국가에서 200여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교육에 주관점을 갖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5년만에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다. UN에서 NGO단체로 정식 지위를 얻을 수 있도록 격상됐으며 2008년에 도네이션 문화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지원하게 됐음도 전했다.

조수아 홍보대사는 이날 저녁 한마음교회에서부터 시작해 반석교회, 새생명교회, 벧엘교회, 주성령교회와 쟌스크릭한인교회 등의 순회콘서트 일정을 갖는다.

조수아 홍보대사는 “나눔대사로 2007년, 2008년인 것 같다. 기관을 찾아간 것은 아니고 만나러 왔는데 만나자고 했을 때도 이미 익숙한 이름이었다. 미주지역은 2008년 사무소가 생겼을 때부터 한두 번 방문하고 있다. 작년에 1회 공연으로 왔었다. 다시 오니까 너무 좋고 반갑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US는 내년에는 미주에서 5천명의 후원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1500명이 후원개발이 목표인데, 후원은 한 구좌가 한 달에 35불로 한 아이를 후원하는데 35불이기 때문이다.

/ 미주=채공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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