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장 메시지 ]

 

주안에서 한 동역자 되시는 미주한인침례교회 목사님들, 사모님들께,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텍사스주 남부지역과 루이지애나주에 폭우와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이미 뉴스를 통해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특별히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에 저희 한인남침례교회들과 목회자 가정 및 성도님 가정에 막대한 피해를 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8월 마지막 주일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많은 교회가 예배를 드릴 수 없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과 목회자 가정들 및 성도님들을 도와드려야 할 때입니다. 총회에서 구제헌금을 모금하여 피해지역을 돕고 미남침례회 재난구조단체를 도울 것입니다. 총회에 속한 모든 교회와 기관에서 관심을 갖고 총력을 기울여 도움의 손길, 나눔의 손길로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피해지역의 교회들과 목사님 가정 및 성도님 가정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협력하여 주님의 귀하신 뜻을 이루어가는 우리 총회가 되기 바랍니다.

 

총회장 이호영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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